경남 제조 현장의 AI 전환(M.AX) — 김해시도 함께 열었습니다
9월 11일 창원에서 「제1회 M.AX 지역 확산 콘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산업통상부·경남도·창원시·김해시가 함께 주최했습니다. AI를 들인 170개 사업장에서 생산성은 30% 오르고 불량률은 15%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남을 시작으로 전국 6개 권역에서 이어 열릴 예정입니다.
김해·창원의 제조·부품 회원사는 지원 사업의 첫 대상 지역에 있습니다. 숙련공이 줄어드는 문제를 AI로 덜어 낸 사례(LG전자 판금 공정)가 이미 나왔습니다. 큰 시스템이 아니어도, 공정 기록과 불량 기록을 모으는 일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요셉은 풍년의 7년 동안 곡식을 '기록하고 모아' 흉년에 세상을 살렸습니다(창 41:48~49). 데이터를 모으는 일은 내일을 준비하는 청지기의 일입니다.
경남테크노파크 지원 사업 공고를 한 번 찾아 봅니다. 우리 회사에서 매일 손으로 적는 기록 하나를 골라, 엑셀이나 AI로 정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