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혼돈스러울수록 리더의 첫 문장이 조직의 질서를 만듭니다. 창세기 1장에서 읽는 경영자 점검 1쪽.
한 줄 요약
하나님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은 자리에서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질서는 상황이 정리된 뒤에 오지 않았습니다. 말씀이 먼저 왔고, 빛과 질서가 뒤따랐습니다. 지난 토요일 암송대회 말씀(골 3:16)처럼, 그 말씀이 우리 안에 ‘손님’이 아니라 ‘가족’으로 거할 때 리더의 하루가 같은 순서로 정렬됩니다.
혼돈에서 질서로 — 창조의 순서
혼돈·공허·흑암→말씀→빛→나누심(질서)→채우심(풍성)
우리 회사에서는 이렇게 나타납니다
창세기 1장
오늘의 일터
혼돈하고 공허함
불확실한 수주, 흔들리는 인력, 숫자만 쫓는 회의
“빛이 있으라”
리더가 먼저 기준을 말함 — 정직·약속·사람 존중이라는 ‘첫 문장’
빛과 어둠을 나누심
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분명히 함 (편법·이중장부·갑질 금지)
각기 종류대로 채우심
역할과 책임이 정리된 뒤에 성장과 확장이 따라옴
이번 주 3분 점검
이번 주 실행 하나
월요일 첫 회의를 한 구절로 여십시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리고 회사가 지킬 기준 하나를 한 문장으로 말하십시오. 혼돈 위에 먼저 말씀이 있게 하는 것, 그것이 말씀으로 시작하는 회사입니다.
말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창세기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