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18
🌱 30일 감사경영 챌린지
하루 5분이면 충분합니다. 매일 아래 두 가지를 하고 그날의 칸을 눌러 표시하십시오.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되며 누구에게도 보내지지 않습니다.
0 / 30일첫날을 눌러 시작하십시오.
매일 하는 두 가지
- 감사일기 3줄 — ① 고마운 사람의 이름 ② 당연하게 여겼던 것 하나 ③ 어려움 속에서도 남아 있는 것 하나
- 한 사람에게 표현하기 — "고맙습니다"에 더해, 그 사람의 어떤 행동이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1주차 · 보기지나쳤던 고마운 장면을 찾아 적습니다
2주차 · 말하기직원·거래처·가족에게 구체적으로 표현합니다
3주차 · 바꾸기회의를 감사 한마디로 시작해 봅니다
4주차 · 나누기달라진 장면 하나를 포럼과 단체방에 나눕니다
🎁 감사가 일터에 가져오는 여덟 가지 선물
1 · 행복앞으로 나아가면서도 이미 가진 것을 발견합니다
2 · 건강스트레스와 두려움이 마음 전체를 차지하지 못하게 합니다
3 · 관계"당신의 수고를 보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됩니다
4 · 마음문제 말고도 아직 남은 것이 무엇인지 묻게 합니다
5 · 직장구호가 아니라 구성원의 기여를 실제로 알아보는 경영입니다
6 · 재정돈을 다스리되 돈에 끌려다니지 않게 합니다
7 · 공동체좋은 기업은 이익과 함께 신뢰를 남깁니다
8 · 영성받은 것이 당연하지 않았다는 고백으로 이어집니다
🔁 실천 3단계
THINK · 생각하기
막연히 고마워하지 말고, 고마웠던 구체적인 장면을 찾습니다.
THANK · 느끼기
그 수고가 나에게 어떤 의미였고, 무엇을 얻게 했는지 마음에 새깁니다.
EXPRESS · 표현하기
본 것을 말하고, 기여를 짚어 주고, 감사를 전합니다.
🚧 감사를 막는 '당연의식' 바꾸기
| 당연의식 | 감사의 시선 |
|---|---|
| "월급 받으니 당연히 일해야지" | 책임은 당연해도, 그 책임을 감당한 수고까지 당연하지는 않습니다 |
| "거래처니까 당연히 맞춰 줘야지" | 약속을 함께 지켜 준 파트너의 기여를 봅니다 |
| "가족이니까 이해해야지" | 가장 가까운 사람의 희생을 이름으로 불러 고마워합니다 |
| "오래된 고객이니 계속 오겠지" | 다시 찾아와 준 신뢰를 선물로 받아들입니다 |
🏫 과정 안내
감사학교는 지회 회원뿐 아니라 동료 경영인과 그 직원, 함께 일하는 이주민 근로자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감사가 한 사람에서 회사로, 회사에서 지역으로 번져 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