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그리스도인’과 ‘백제’에 숨겨진 5가지 반전의 역사
‘그리스도인’은 스스로 붙인 이름이 아니라 안디옥 사람들이 삶을 보고 붙여 준 이름이었습니다. ‘쿠다라나이’에 새겨진 백제의 가치, 뱅크로프트 중위의 희생, 8달러 피자와 옐로 페이지로 이어진 섭리까지 — 일터와 일상이 곧 교회가 되는 ‘삶의 증언’을 다룹니다.
CBMC 김해한마음지회 토요조찬포럼 설교를 한 편씩 깊이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에디토리얼 모음입니다.
CBMC는 일터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비즈니스 리더들의 공동체입니다. 매주 토요일 이른 아침, 말씀 앞에 모여 한 주의 경영을 다시 정렬합니다. 처음 오신 분께는 아래 세 편을 순서대로 읽으시길 권합니다. 세 편이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그리스도인’은 스스로 붙인 이름이 아니라 안디옥 사람들이 삶을 보고 붙여 준 이름이었습니다. ‘쿠다라나이’에 새겨진 백제의 가치, 뱅크로프트 중위의 희생, 8달러 피자와 옐로 페이지로 이어진 섭리까지 — 일터와 일상이 곧 교회가 되는 ‘삶의 증언’을 다룹니다.
300명으로 대승을 거둔 기드온은 왕위를 거절했지만, 금 귀고리와 왕의 옷을 거두어 에봇을 세웠습니다. 직함은 사양하고 왕의 몫은 다 가진 이중성 — 일이 가장 잘될 때 리더가 가장 위험하다는 경고와 겸손 경영의 수칙을 다룹니다.
아침 6시 50분, 떨리는 가슴으로 암송한 한 구절이 월요일의 두려움과 탐욕 앞에서 ‘영적 반사신경’이 됩니다. 손님이 아닌 가족으로 거하는 말씀, 한밤중의 찬송, 정직 경영 4대 실천과 외국인 근로자를 향한 존엄한 대우를 다룹니다.
10/31(토)은 조찬포럼 대신 저녁 모임으로 모입니다. 다음 토요조찬포럼(11/7) 후 에디토리얼이 정리되면 이 자리에 이어집니다.
세상이 알아보는 그리스도인(No.01)은 성공 뒤에도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No.02), 그 고백을 말씀과 찬송으로 매일 새깁니다(No.03). CBMC가 말하는 일터 사역은 이 세 걸음이 월요일 사업장에서 정직과 환대로 드러나는 것입니다.